방탄소년단은 언제나 한국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세계와 소통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미로서 그들의 음악을 통해 한국적 감성과 글로벌 메시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컴백이 아니라, 방탄이 세계와 한국을 잇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선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