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X-ray Tetra578
컴백 기사 보고 울컥했다는 말 이해돼요 시간 지나 다시 모인 의미가 커서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 이번 컴백 기사 보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 매력으로 돌아왔다는 표현이 너무 잘 어울려서 더 기대감 커졌구요
3년 넘는 시간 지나 다시 7명 완전체로 앨범을 낸다는 게 그냥 그 자체로 의미가 다른 것 같아요
특히 멤버들이 서로 더 가까워졌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팀으로서의 진짜 단단함이 느껴졌구요
‘다시 7명’이 소중하다는 말은 팬 입장에서도 너무 크게 와닿는 포인트였어요
이번 ‘아리랑’은 단순한 컴백이 아니라
시간 지나 더 깊어진 방탄소년단의 모습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