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롱
눈에 파묻혀서 왜 저러고있어요ㅋㅋㅋ 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ㅎㅎ
![[유튜브 채널 ‘인생84’]](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3/news-p.v1.20260323.26d230bd1adc4382bec9b29cc3db3b41_P1.jpg)
‘인생84’에서 기안84와 오랜만에 재회한 진은 근황과 함께 달라진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데뷔 초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오히려 더 즐겁고 진지하게 임하게 됐다고 고백했죠.
진은 “팬들 덕분에 더 오래, 더 진지하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팬심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기안84가 “보통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렇더라”고 하자, 진은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답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는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며 특유의 유머로 분위기를 밝히며 팬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진의 진솔한 마음과 팬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핫한 팬심 이슈 포인트로 남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