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우연히 무대 영상을 보면서였어요. 춤선이 너무 부드럽고 표현력이 뛰어나서 눈을 뗄 수 없었고,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다르게 평소에는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이라는 점에 더 끌리게 됐습니다. 노래할 때의 감미로운 음색까지 더해져서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입덕하게 되었어요. 패션센스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