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에 30명도 채 모이지 않았던 신인 시절, 그 작고 소중했던 시작을 잊지 않는 BTS 뷔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화려한 무대 위의 스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세상에 알려준 아미(ARMY)의 열정을 기억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하는 그의 태도에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품격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