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을 지켜보다 보면 '건강한 공동체'란 무엇인가를 배우게 돼요. 리더 RM의 묵직한 중심 잡기, 맏형 진의 유연함, 슈가의 냉철하지만 따뜻한 조언, 제이홉의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막내 라인(지민, V, 정국)의 열정과 사랑이 어우러져 완벽한 팀워크가 정말 너무멋진거같아요ㅠㅠ
비즈니스 그 이상의 우정또한저에게는 크게다가오더라구요 단순히 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로서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달려라 방탄' 같은 콘텐츠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와요. 멤버들이 서로 장난치고 깔깔거리는 모습만 봐도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