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 후드를 입은 지민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힐링 그 자체예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랑 잘 어울려서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라 더 눈길이 가고, 팬들 마음을 제대로 녹이는 순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