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파트가 나올 때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느낌이라 정말 인상적입니다. 눈빛과 표정 연기가 섬세하면서도 강렬해서 짧은 장면임에도 존재감이 압도적이라고 느껴집니다. 훌리건 콘셉트와도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는데, 카리스마가 돋보여 계속 다시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