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큰 감동받았습니다 늘 아미를 생각해 주시고, 진심 어린 말과 행동으로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빛나지만, 팬들을 향한 다정함까지 갖추신 모습이 더욱 감동적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