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가 엄마가 챙겨주신 선물을 소중히 들고 온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할머니가 가수는 특별한 사람들이나 되는 거라고 하셨을 때 바로 수긍했다는 게 너무 순수해서 웃음이 나요. 서울 택시 맛 좀 보려다가 터널을 네 개나 지나갔다는 에피소드는 들을 때마다 귀여워요. 군대에서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특임대 훈련을 마쳤다는 게 정말 늠름하고 대단해요. 아버지가 연예인 지망생이셨다는 이야기를 할 때 아빠를 향한 존경심이 느껴져서 뭉클해요. 중학교 때 색소폰을 배운 이유가 전략적이었다니 어린 나이에 참 영리했네요. 첫 팬미팅 때 25명 온 걸 보고도 행복했다는 초심이 참 예쁘고 소중해요
0
0
댓글 9
beFlamingo714
태형이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따뜻하고 귀여워서 읽으면서 괜히 계속 미소가 나더라고요 순수한 모습이랑 영리한 면까지 같이 보이는 게 역시 태형이 매력인 것 같아요
giGazelle717
분위기 남신이라는 단어가 오직 이 사람을 위해 존재해요 화면 가득 얼굴만 나와도 서사가 완벽해지는 얼굴이에요
liNarwhal12
어릴적 순진함이 지금의 무해한 매력을 만든 것 같아요 엄마가 챙겨주신 선물을 소중히 챙기는 마음은 역시 따뜻하네요
대파쿵야
콬제로 보이네요 모델이라 그런가요
naTarsier424
보석처럼 영롱하게 빛나요 노래 실력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요
haIguana637
초심을 잃지않아서 좋아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suSalamander733
데뷔전부터 얘기들을 폭넓게 들을 수 있었어요
뷔님 귀여운 성격도 느껴지는 예능 꿀 스케였네요
kiLlama977
미모가 정말 국보급이라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요 라이브 실력이 탄탄하니 어떤 무대든 믿고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