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edgehog481
정말 매혹적이라 홀린 듯이 자꾸만 빨려 들어가요 비주얼이 너무 열심히 일해서 쉴 틈을 주지 않네요
정국이가 땀 흘리면서 시원한 맥주 들이키는 모습은 진짜 찐 리액션이라 너무 웃겼어요. 지민이가 멤버들 기분을 숨소리만 들어도 안다고 할 때 10년 우정이 얼마나 깊은지 느껴져서 감동했어요.
사우나 안에서 앨범 작업 힘들게 했다는 얘기 들으니 이번 신곡 '아리랑'이 더 기다려져요. 100곡이나 만들고 14곡 골라냈다니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고민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정국이가 고구마에 김치 올려 먹는 조합 알려줄 때 역시 먹잘알이라며 박수 쳤어요. 추성훈 님이 정국이 귀 파주면서 전 세계 아미들 부럽지 않냐고 자랑하실 때 정말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