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anda951
조명이 따로 필요 없는 자체 발광 미남의 정석이에요 비주얼로 국격 상승시킨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외모예요
지민이가 추성훈 님 무서워하지 않고 귀엽다고 말하는 반전 매력에 또 한 번 반했어요. 셋이 계란으로 머리 깨기 게임 할 때 정국이 힘이 너무 좋아서 지민이가 깜짝 놀라는 게 포인트예요. 사우나 끝나고 삼겹살 구워 먹는 소리가 ASMR 급이라 밤에 보다가 배고파서 혼났어요.
정국이가 가죽 재킷 입고 등장할 때 비주얼이 너무 압도적이라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지민이 금발 머리가 찜질복이랑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싶네요. 추성훈 님이 애들을 정말 친동생처럼 아껴주시는 게 눈빛에서 다 느껴져서 좋았어요. 정국이가 살이 좀 빠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잘 먹는 모습 보니 마음이 놓여요. 지민이가 팀워크 비결로 대화를 꼽았을 때 방탄이 왜 이렇게 잘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싸워도 그날 바로 모여서 푼다는 게 정말 대단하고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