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Ostrich739
영혼이 참 순수해요.. 언제나 응원하고있어요
아빠의 쉰 목소리 듣고 같이 울었다는 대목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 뷔의 낮은 저음이 영상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주는 것 같아 몰입감이 최고예요. 팬들에게 더 건강해져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운동한 게 너무 감동적이에요. 뷔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영상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귓가에 맴돌아요. 다음 앨범 나올 때도 꼭 정재형 님과 다시 만나서 못다 한 이야기 들려줬으면 좋겠어요. 태형이의 순수한 영혼이 영상을 뚫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태형이의 앞날을 한 명의 팬으로서 늘 응원하고 사랑해요. 뷔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어서 한 시간 영상도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