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lamander733
추성훈님과도 기대이상으로 케미가 좋네요 이번에 유튜브도 정말 잘 찍으셨어요
정국이가 추성훈 님 선글라스 낀 모습 무섭지 않다고 웃으며 말할 때 친밀함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지민이가 사우나 안에서 조용히 눈 감고 힐링 하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정국이가 앨범명 '아리랑'의 의미를 설명할 때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져서 멋졌어요. 추성훈 님이 애들한테 귀 청소해 주시는 건 진짜 역사적인 장면으로 남을 거예요. 지민이가 젓가락으로 삼겹살 야무지게 먹는 거 보니 오늘 메뉴는 삼겹살로 정했습니다. 정국이가 맥주 마시고 "미쳤는데"라고 소리 지를 때 제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셋이 대화하는 티키타카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대본 없는 찐 우정인 게 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