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조용히 눈 감고 힐링 하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조용히 눈 감고 힐링 하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정국이가 추성훈 님 선글라스 낀 모습 무섭지 않다고 웃으며 말할 때 친밀함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지민이가 사우나 안에서 조용히 눈 감고 힐링 하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정국이가 앨범명 '아리랑'의 의미를 설명할 때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져서 멋졌어요. 추성훈 님이 애들한테 귀 청소해 주시는 건 진짜 역사적인 장면으로 남을 거예요. 지민이가 젓가락으로 삼겹살 야무지게 먹는 거 보니 오늘 메뉴는 삼겹살로 정했습니다. 정국이가 맥주 마시고 "미쳤는데"라고 소리 지를 때 제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셋이 대화하는 티키타카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대본 없는 찐 우정인 게 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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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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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alamander733
    추성훈님과도 기대이상으로 케미가 좋네요
    이번에 유튜브도 정말 잘 찍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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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0
    훈훈한 대화네요 
    영상 재밌더라구요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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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캔디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아서 한참을 쳐다봤어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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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귤
    함께하는 모습이 케미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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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Goat803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돼요. 고요한 따뜻함이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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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oIguana359
    케미가 좋네요
    정말 웃으며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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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560
    피사체 같은 선명함이 있어요. 보는 각도마다 눈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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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Horse179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이 예뻐요. 그 미소가 진심으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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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귀 호강 눈 호강 심장 호강까지 한 번에 다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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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힐링하는거 좋아요
    훈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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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Octopus46
    두분이 성훈님과 토크하시는데 친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성훈님이 두분을 배려 많이 해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