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귤
진지한 매력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예능에서 만나 보고 싶어요
뷔의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매력이 정재형 님과 만나서 시너지가 폭발한 것 같아요. 김치통 돌려줄 때 진짜로 한잔하는 모습이 다음 영상으로 올라오면 좋겠어요. 태형이의 매력 100가지를 넘어서 1000가지라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인터뷰였어요. 오늘 밤은 태형이가 들려준 따뜻한 이야기들 되새기며 행복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뷔라는 아티스트를 알게 되고 팬이 된 것이 제 인생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정재형 님이 차려준 음식을 정말 복스럽고 맛있게 먹어서 보는 저까지 배가 부른 느낌이에요. 뷔의 섬세한 예술적 감각이 집 꾸미기나 식물 키우기에서도 드러나는 것 같아 흥미로웠어요. 어린 시절 조부모님 밑에서 자란 예쁜 마음씨가 말투 하나하나에 배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