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귤
가족을 생각하는 모습이 따뜻하네요 바른 인성이 느껴집니다
뷔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아미들에게는 큰 기쁨이자 삶의 활력소예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뷔의 음악 세계가 얼마나 넓고 깊은지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뷔의 해맑은 미소가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더 환하게 빛나는 것 같아 눈이 부셔요. 힘든 연습 과정을 거쳐 전 세계의 무대에 서는 그 열정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뷔의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그를 더 빛나는 스타로 만드는 것 같아요. 정재형 님이 태형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영상 전반에 깔려 있어 보기 편안했어요. 뷔의 목소리로 듣는 재즈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짧은 강연을 듣는 것처럼 유익했어요. 성공한 뒤에도 가족과 고향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태형이의 인성이 참 바르고 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