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귤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열심히 자기관리 하는 군요
정국이가 운동 꾸준히 한다는 얘기 들으니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민이의 다정한 말투와 정국이의 씩씩함이 추성훈 님의 든든함이랑 너무 잘 어우러져요.
사우나 열기 때문에 발갛게 달아오른 애들 볼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 보게 돼요. 정국이가 추성훈 님께 일본 여행 가고 싶다고 조르는 모습이 진짜 막냇동생 같아요. 지민이가 사우나 온도가 너무 높아서 당황하는 리액션 하나하나가 다 소중해요. 셋이 고구마 껍질 까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분위기가 정말 평화로워 보여요. 정국이가 삼겹살 기름에 구운 김치 먹고 행복해하는 거 보니 저도 행복해지더라구요 지민이가 앨범 준비하면서 느꼈던 고민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고 든든했어요 그리고 추성훈 님이 "아미 여러분 부럽죠" 하실 때 백 번 천 번 공감하며 소리 질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