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oat803
정적인 순간에도 긴장감이 있어요. 화면을 사로잡는 눈이에요.
정국이의 탄탄한 피지컬이 찜질복 위로도 느껴져서 역시 정국이다 싶었어요. 지민이가 웃을 때 눈이 반달 모양 되는 거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셋이 사우나에서 땀 쫙 빼고 시원한 물 마실 때의 청량함이 영상으로 다 전달돼요. 정국이가 김장 콘텐츠도 해보고 싶다고 할 때 꼭 성사되길 기도했어요. 지민이가 추성훈 님께 "아버지 마음이 느껴진다"고 할 때 그 따뜻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셋이 함께한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몰입해서 봤어요. 정국이가 추성훈 님의 직관적인 성격이 좋다고 할 때 둘이 정말 잘 맞는구나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