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Baboon873
가려도 멋지네요 역시는 역시다인듯해요 ㅎ
방탄소년단 뷔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뷔는 4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앨범 작업 중에 남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강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특히 얼굴의 대부분을 가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감출 수 없는 잘생김이 화면을 뚫고 나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늘부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마치고 도쿄와 북미를 거쳐 유럽과 남미까지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라는 역대급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중에서는 가장 많은 회차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 앨범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들은 물론이고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이 모두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관객들과 더 가깝게 호흡할 수 있도록 설계된 360도 개방형 무대에서 뷔가 어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뷔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근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