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Bison414
아미 보고 아픈 것도 잊었다는 말 감동이에요 뷔님 라이브까지 완벽해서 더 기억에 남아요
태형님이 비 쏟아지는 고양 무대에서 목 아픈 줄도 모르고 에너지를 다 쏟아부었대요. 사운드체크 때 펜스까지 넘어가며 팬들이랑 소통하는 돌발 행동에 아미들 심장 멎는 줄 알았잖아요.^^ 안무 자판기답게 랜덤 곡까지 척척 소화하고 미국 트렌드까지 장악한 거 보면 역시 월클은 다르네요. 6년 반을 기다려 온 만큼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태형님 모습 보니까 정말 행복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