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슈퍼볼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이제 진짜 글로벌 끝판왕 느낌이에요
슈퍼볼 하프타임 쇼 얘기 꺼낸 것만으로도 벌써 설레는 포인트네요
언젠가는 꼭 서고 싶다고 말해준 게 팬 입장에서는 괜히 더 기대하게 만들어요
요즘 K문화 영향력 커진 흐름 생각하면 아예 불가능한 얘기도 아니라서 더 현실감 느껴지구요
멤버들이 다시 모여서 음악 만드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도 괜히 뭉클하네요
화려한 목표보다 지금 함께하는 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느낌이라 더 멋있어요
트렌드 빠르게 변하는 얘기하면서 싱글이나 미니앨범 고민 중이라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에요
오히려 더 자주 새로운 음악 들을 수 있을 수도 있어서 기대감 올라가네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동 이어갈지 궁금해지면서도 계속 함께 간다는 확신이 느껴져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