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촬영 기법으로 찍은 컴포즈 커피 캠페인 넘 마음에 들어요. 특히 영상미가 돋보여서 반복해서 보게 됩니다. 뷔님은 아직도 교복이 넘 잘 어올려요. 교복 입고 댄스 챌린지에 나서 풋풋한 소년미를 뽐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