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모습에 저 눈빛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직도 교복이 찰떡으로 어올리네요. 그윽하고 아련한 눈빛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비현실적인 미모를 가진 우리 뷔님이에요.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홧팅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