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사용자가 X를 통해 앨범 일부를 불법 유출한 만큼 빅히트는 지난 9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신원 정보 제공을 강제하는 소환장 발부를 요청했다. 신원 정보가 제공될 경우 빅히트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사용자에 민사 소송을 제기하고 저작권 및 영업비밀 침해에 대한 재정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