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태형 님의 비주얼을 보니 정말 숨이 멎을 것만 같아요! 붉은 장갑과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재킷 스타일링은 오직 뷔 님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치명적인 무드네요. 날카로운 턱선과 무대를 압도하는 그 강렬한 눈빛은 정말 '무대 천재'라는 수식어조차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