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전석 매진이라니 역시 방탄! 클래스가 다르네요. 열도까지 사로잡은 우리 탄이들 너무 자랑스러워요.
도쿄돔에서 열린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채우며 다시 한번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7년 만에 완전체로 선 무대라는 점에서 현지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일본 5대 스포츠지의 1면을 장식하는 초대형 이슈로 이어졌습니다.
팬들의 열기는 신문이 아침부터 품절될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은 BTS의 존재감은 일본 현지에서도 강렬하게 확인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