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롤링스톤즈 개인 화보에서 보여준 건 단순한 멋이 아니야. 시크한 눈빛에 터프한 포스, 거기에 웃는 컷까지 더해지니 ‘멋’ 그 자체라는 말밖에 안 나옴. 화보 한 장 한 장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 같고, 정국, 롤링스톤즈 화보에서 터프+시크 끝판왕! 정말 정국이란 사람이 왜 ‘월드 클래스 아이콘’인지 다시 증명해주는 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