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포켓몬이랑 찍은 사진이라니 조합이 귀엽네요 뷔님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나는 느낌이에요
지난 19일, 뷔는 자신의 SNS에 "난 태초마을에서 시작하겠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뷔는 포켓몬스터 캐릭터 앞에서 아이처럼 해맑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답니다. 월드 투어 중에도 여전한 장난기와 소년미를 뽐내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보 ‘아리랑’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 정상은 물론, 발매 3일 만에 4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3년 9개월 만의 복귀를 화려하게 장식했어요. 고양 주경기장과 도쿄돔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포문을 연 만큼, 앞으로 이어질 전 세계 34개 도시 투어 일정도 건강하게 소화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