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X-ray Tetra578
RM님은 담백한데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시크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멋있어요
출국길 사진 보니까 RM님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네요
표정이나 눈빛이 과하지 않은데도 자연스럽게 카리스마가 나오는 게 인상적인 것 같아요
꾸민 느낌보다 담백한 스타일인데 오히려 그래서 더 멋있게 보이구요
공항이라는 장소에서도 이렇게 분위기 살리는 게 쉽지 않은데 역시 RM님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걸음 하나나 자세에서도 여유가 느껴져서 보는 사람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네요
이번 북미 투어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집중된 분위기도 느껴지는 것 같구요
무대에서는 또 다른 에너지 보여줄 거 생각하면 벌써 기대감 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