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길 사진 보니까 뷔님 눈빛이 살짝 졸린 느낌인데 그게 또 너무 분위기 있게 느껴지네요
피곤한 순간일 텐데도 특유의 감성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게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표정인데도 화보 같은 느낌 나는 게 역시 뷔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힘 뺀 모습이라 더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강조되는 느낌이구요
공항에서 이런 무드가 나온다는 게 쉽지 않은데 존재감이 확 느껴지네요
북미 투어 앞두고 있어서 이동도 많고 바쁠 텐데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무대 위에서는 또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 보여줄 거라 생각하니까 기대감 더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