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크든 작든 법을 어긴것도 사실이에요. 어느정도 질책을 받을만한 일이고 또 여러곳에서 실망감을 드러낼만한 일도 맞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말이죠. 그 어떤 범죄도 아니고 담배꽁초 투기가 이렇게 화제가 되는 것도 조금 신기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