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로 출국하는 석진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 한 브랜드 가방과 조금은 가벼워 보이는 옷차림이에요. 날이 좀 따뜻하긴 했었지만요. 가볍게 걸친 안경과 꾸미지 않은 듯한 머리모양이 친근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