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르 졸린 듯한 눈빛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성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ㅎㅎ 힘을 뺀 자연스러운 모습인데도 오히려 더 감성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이런 일상적인 순간까지 화보처럼 만드는 게 역시 뷔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