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이 금연 구역에서 흡연을 하고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보도한 일본 주간문춘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멤버들의 개인 일정까지 무단으로 추적해 보도한 점이 알려지며 비판이 확산되고 있어요. 정말 짜증나는 일본 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