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투어가 아티스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지속 가능성이라는 업계의 난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장기 공연을 앞두고 멤버들 건강을 위해서 고강도 안무 뺀 롱런 전략으로 간다고 하는군요. 고강도 퍼포먼스 비중을 조절하고 멤버별 솔로 무대를 제외하는 대신 팀 전체의 조화에 집중한다고 하네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