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맏형인 진님 정말 귀엽네요.. 듬직하기도 하고.. 언제나 편안해보이는 분위기로 알게 모르게 많은 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네요 이 텐션을 언제까지나 잘 유지해주셨음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