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미국 탬파 스타디움에서 19만 아미와 함께 ‘아리랑’을 떼창했다는 소식이라니 진짜 스케일이 다르네요ㅎㅎ 공연장에서 현지 팬들과 한국 정서를 함께 나누는 순간 자체가 상징적인 장면이고요 이런 무대는 단순 콘서트를 넘어서 문화가 같이 확장되는 느낌이라 더 의미 있고 글로벌 투어의 힘이 또 한 번 확실히 느껴지는 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