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팬플러스에서 예능까지 잘하는 올라운더로 언급된 건 딱 맞는 표현 같네요ㅎㅎ 무대에서는 아티스트로서 존재감 확실하고, 예능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이 살아나는 타입이고요 이런 반전 매력이 있으니까 콘텐츠마다 다른 재미가 나오는 것 같고 결국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그냥 붙은 게 아니라는 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