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배드민턴, 탁구를 접목한 공과 라켓을 이용한 스포츠로 2022년 워싱턴의 공식 스포츠로 채택될 만큼 미국의 인기 스포츠 아리랑 월드 투어 굿즈 윈드 자켓과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알로(Alo) 팬츠에 프레드(Fred)의 목걸이를 착용했다. 미의 남신답게 훤칠하고 슬림한 피지컬과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