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연하지만 안 어울리는게 없는 뷔님이네요. 근데 이렇게 보니 뭔가 새삼 이국적인? 외모의 뷔님이네요.. 엄청 화려한 비주얼이에요.. 뭔가 판타지 사극..쪽이 생각나네요. 뷔님이 데뷔하고 몇년 안 되셨을때 퓨전사극 화랑에 나오신적있는데.. 거기서는 좀 귀여운 역할이었지만.. 진중한 역할로 연기하는 모습도 뭔가 보고 싶어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