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Kangaroo99
하루 어느 시간에 들어도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아침에도 좋고 밤에도 좋아서 계속 찾게 되는 음악이에요
오늘 엘파소 소식 들었는데 유서 깊은 플라자 극장에 태형님 이름이 새겨진 전용 좌석이 생겼다니 정말 대단해요.
국가 사적지로 지정된 유서 깊은 곳에 팬들의 사랑이 영원히 기록된다는 게 참 뭉클하고 멋진 일인 것 같아요.
도시 전체가 'BTS 위크엔드'로 선포되고 산 위의 별까지 보라색으로 빛난다니 태형님도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아티스트를 아끼는 팬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국경을 넘어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아 보는 저까지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