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뽀끼
자신의 이런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도 멋진 거 같아요 제가 다 훈훈해지네요
위버스 라이브에서 석진이가 뭉클한 말을 했어요
원래 자기는 게임만 하고 집 밖에 잘 안나갔는데 태형이가 맨날 형 여기 가볼래요?하면서
미슐랭, 파인다이닝을 데리고 가줬대요 ㅋㅋㅋㅋㅋㅋ
갈래요 갈래요 해주는게 너무 고맙대요 덕분에 몰랐던 행복을 알게됐다면서ㅜㅜ
저렇게 표현하는 석진이도 성격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보통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하자그러면 안하려고하는데 석진이가 오히려 오픈마인드? 같은 성격이라 잘 나와준 것 같아요 그리고 태형이같은 동생도 있는게 너무 부럽네요
저도 태형이같이 맛집 데려가주는 동생 있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