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엘파소가 방탄소년단에게 ‘에스티마도 아미고(Estimado Amigo·소중한 친구)’ 특별상을 수여하고, 공연일인 2∼3일을 공식적으로 ‘엘 파소 BTS 위크엔드’로 선포했다는 소식은 그야말로 이슈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