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파소의 특별상과 도시 전체의 축하가 더해지면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뷔와 아미의 사랑을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남게 되었다. 팬들의 마음속엔 이미 ‘엘 파소 BTS 위크엔드’가 태형의 무대와 함께 영원히 새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