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조명(?) 아래서 강렬한 무드의 패션을 입으신 뷔님입니다. 살짝 앙다문듯한 입매에 눈길이 가고.. 언제나 잘 정돈되어있는 ㅎㅎ 이목구비 역시 눈길이 갑니다. 무대 아래에서도 언제나 너무 귀엽지만.. 역시 무대 위에서 이렇게 특유의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뷔님에게 더 마음이 가긴 합니다 ㅎㅎ 가수 활동을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