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냥이
고라파덕 모자 쓴 모습 정말 심쿵이네요. 이렇게 귀여우면 반칙 아닌가요
일본 콘서트의 열기를 뒤로하고 포켓몬 테마파크를 찾은 뷔의 모습이 너무나 순수하고 사랑스러워요 잠만보 옆에서 수줍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하는데 소년미가 넘치네요 특히 고라파덕 모자를 쓴 모습은 귀여움 한도 초과예요 포켓몬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힙한 모습도 꽃밭 앞에서의 아련한 눈빛도 모두 소장 가치 100%입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대비되는 이런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이 따뜻하네요 포켓몬들과 함께한 즐거운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