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Dolphin900
가사 보면 생각보다 위로되는 내용 많아서 좋더라구요 그냥 아이돌 음악 느낌이 아님
뷔가 착용했던 스타일의 스카프가 예능에서도 언급됐는데, 역시 뷔 패션 영향력은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ㅋㅋ 정이주가 “뷔가 했던 스타일”이라고 설명하자마자 홍석천님 반응 바로 달라지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바로 머리에 두르고 “뷔 같아?” 하는 장면은 괜히 빵 터지더라구요.
뷔는 진짜 패션 하나만으로도 사람들 관심 확 끄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평소에도 사복이나 액세서리 스타일링 올라올 때마다 반응 엄청 뜨거운데, 방송에서까지 자연스럽게 언급되는 거 보니까 영향력이 다시 느껴졌어요. 특히 두건이나 스카프 같은 아이템은 잘못 쓰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뷔는 자기 분위기로 완전히 자기 스타일처럼 만들어버리는 게 신기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뷔가 해서 예뻐 보였다”라는 말 많이 하는 것 같구요 ㅋㅋ 가볍게 나온 장면인데도 괜히 재밌고 흐뭇하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