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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마지막 불꽃 장면 보면 괜히 울컥함 끝나는 분위기가 너무 아쉬워요
어제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 우리 방탄소년단님들 선 모습 보셨나요.
현지 팬들이 5만 명이나 모였다는데 그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대통령님이 직접 환영해 주시고 손 하트까지 나누는 모습 보니까 제가 다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타국에서도 국위선양 제대로 하고 있는 우리 멤버들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어요.
이제 곧 시작될 멕시코 공연도 아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잘 마쳤으면 좋겠네요.
우리 멤버들 멀리서도 힘낼 수 있게 다들 마음 다해 응원해 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