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Cat462
불타오르네 들으면 아직도 자동으로 어깨 들썩임ㅋㅋ 그 시절 텐션 못 잊음
요즘 투어 다니는 곳마다 경제 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멕시코 공연만 해도 지역 경제에 수천억 원 넘는 가치가 생긴다니 대단해요.
티켓뿐만 아니라 숙박이랑 관광까지 도시 전체가 들썩이는 게 눈에 보여요.
가는 곳마다 국빈 대우받으면서 국위 선양하는 모습 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단순한 가수를 넘어 전 세계에 영향력을 주는 우리 탄이들 너무 멋져요.
이런 대단한 가수의 팬이라는 게 오늘도 참 행복하고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