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국이랑 슈가가 멕시코 대통령님이랑 같이 있는 모습 보셨나요.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나가서 시민들한테 인사하는데 정말 국빈이 따로 없네요. 타지에서 환영받는 모습 보니까 제가 다 뭉클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에요. 우리 탄이들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행복해요. 남은 투어 일정도 지금처럼 큰 사랑 받으면서 잘 마쳤으면 좋겠네요.